정책·이슈

'2035년 내연기관 퇴출' 흔들리는 유럽, 의회 첫 관문 통과
유럽의회 산업·교통위원회가 신차 CO₂ 규제 완화안을 가결했다. 100% 감축 목표는 95%로, 친환경 철강을 쓰면 87.5%까지

숨 불어야 시동 걸린다, 상습 음주운전자 '방지장치 면허' 시작
5년 안에 두 번 이상 음주운전으로 면허를 잃은 사람은 이제 방지장치를 단 차만 몰 수 있다

더 많이 팔고 덜 벌었다, 9월 자동차 수출의 엇갈린 성적표
수출 대수는 늘었는데 금액은 5.5% 줄었다. 미국·EU는 늘고 아시아·중동은 꺾인 이유

나이 대신 능력으로, 고령 운전자 '조건부 면허' 어디까지 왔나
고령 운전자 사고 비중은 4년 새 15.7%에서 23.7%로 늘었다. 면허 반납과 조건부 면허 사이에서 해법을 찾는 중

추석이 끌어내린 9월 내수, 수입차는 거꾸로 달렸다
국산 5사 내수 20% 가까이 줄었지만 수입 승용차는 3만 4천 대를 넘겼다. 숫자로 본 2026년 9월 자동차 시장

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갔다면, 15분 안에 돌아오면 된다
10월 1일부터 착오 진출 차량의 기본요금 900원이 면제된다. 조건은 같은 요금소, 15분, 연 3회